[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와토스코리아 와토스코리아 close 증권정보 079000 KOSDAQ 현재가 6,240 전일대비 160 등락률 -2.50% 거래량 25,305 전일가 6,4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와토스코리아, 3분기 영업손실 7억원… 전년 대비 적자 지속 와토스코리아, 주당 200원 현금배당 결정 와토스코리아, 1대 0.059 무상증자 결정 에 대해 주력 제품은 마감재로 아파트 착공 후 약 2년 정도에 매출에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동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해 분양 물량이 50만호를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만큼, 그 수혜는 올해와 내년에 걸쳐 나타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수혜의 폭은 주택 분양물량 증가 만큼은 안 될 것이라고 이 연구원은 분석했다. 그는 "분양물량 증가가 와토스코리아의 직접적인 공급처가 아니"라면서 "대림B&Co를 비롯한 외산 브랜드들의 점유율 확대에 기인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중장기적으로 욕실 리모델링의 시장확대로 낙수효과가 기대된다"며 " 아이에스동서 아이에스동서 close 증권정보 010780 KOSPI 현재가 30,4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3.75% 거래량 416,903 전일가 29,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이에스동서, 목표가↑…건설 프로젝트 가치 반영" [특징주]아이에스동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에 10%대↑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 로얄앤컴퍼니 등 고객사들의 수요 확대 전량에 따라 매출 확대 가능성도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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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절수에 대한 인식 및 규제 강화시 동사의 절수용 제품 매출 확대가 예상된다"며 "업계 최초로 '4.8L' 초절수형 양변기 부속품 개발 완료한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절수용 부속품의 판매가는 일반 부속품 대비 10~15% 높아 절수형 부속품 판매 확대시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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