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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우수 中企 상품 구매 상담 2배로 늘린다

최종수정 2016.03.25 09:24 기사입력 2016.03.25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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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상담회 연 4회로 확대
편의점 세븐일레븐 직원이 간판 소등 안내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 직원이 간판 소등 안내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 세븐일레븐이 중소기업 상품의 판로 개척을 돕는 구매 상담회를 올해부터 2배 확대한다.

세븐일레븐은 신규 우수 중소기업 상품 발굴 및 적극적인 유치를 위해 구매 상담회를 연 2회에서 4회로 확대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발굴한 우수 중기상품의 편의점 진출을 돕고자 지난해 6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실물 품평회를 겸한 구매 상담회를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중진공 서울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열리는 구매 상담회에는 13개 우수 중소기업이 참가한다. 참가 기업은 중진공이 소비 제품 생산기업 및 청년창업사관학교 졸업 기업 164개를 대상으로 사전 서류점검을 통해 선정했다.

세븐일레븐 상품기획자(MD)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중소기업들과 일대일 심층 상담을 통해 구매심사 및 상품 개선 코칭을 겸할 예정이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동반성장 펀드 조성,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업계 최초 다자간 성과 공유제 도입 등 다양한 중소기업 연계 사업을 펼치고 있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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