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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네켄, 챔피언스리그 메인 스폰서 기념 프로모션 진행

최종수정 2016.03.17 11:37 기사입력 2016.03.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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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결승 직접 관전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하이네켄, 챔피언스리그 메인 스폰서 기념 프로모션 진행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하이네켄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의 메인 스폰서로 UEFA 챔피언스리그를 테마로 한 ‘홈 오어 어웨이’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홈 오어 어웨이 프로모션은 집 혹은 경기장 등 어느 곳에 있더라도 맥주를 즐기면서 축구경기를 관전한다는 것에서 착안해 언제 어디서나 하이네켄을 즐기자는 의미를 위트있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스페셜 패키지에 담았다.
보틀 (330ml), 캔 (330, 500ml)으로 구성된 UCL 스페셜 패키지는 17일부터 전국 주요 할인매장(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및 편의점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축구와 하이네켄을 사랑하는 국내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17일부터 4월30일까지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국내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프로모션 'UEFA 챔피언스 티켓 잡고 밀라노로 응원가자!'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해당 기간 동안 UCL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한 뒤 패키지에 기재된 일련번호를 공식 웹사이트에 입력하면 응모가 가능하다.
이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최종 선발된 2명에게는 밀라노에서 열리는 ‘2016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직접 관전할 수 있는 기회와 여행패키지(왕복 항공권, 숙박권) 이외에도 공식 후원사로서 하이네켄이 준비한 전세계 브이아이피(VIP)를 위한 3일간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당첨된 소비자에게는 UCL 수건과 스포츠 가방을, 주요 할인 매장에서 진행되는 즉석 게임을 통해서는 UCL 축구공, UCL 글라스 등을 각각 제공할 예정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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