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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테크놀러지, 최대주주 주식 양수도 계약 해지 통보

최종수정 2016.03.17 07:29 기사입력 2016.03.1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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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WI 는 17일 최대주주 및 대표이사인 임광빈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158만1169주를 주식회사 나앤우리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에이티테크놀로지 측은 "계약상대방은 기존 3월 4일에서 3월 11일로 중도금 연기요청이 있었지만 해당일에 중도금이 지급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계약당사자 임광빈은 계약상대방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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