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광주북을 예비후보,도서관 마을· 체험교육 메카 조성 제안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 북구(을) 최경환 국민의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일곡·삼각동을 중심으로 탄탄한 도서관망 구축과 생활밀착형 도서관 정책을 펼쳐 적극적인 교육체험의 메카 조성을 제안했다.
최 후보는 “특히 일곡·삼각동 권역은 20여개의 초등·중등·고등학교 시설이 밀집되어 있어 수준 높은 교육환경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수요가 높다”며“쾌적하고 우수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공부에 전념하며 학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지원 사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최 후보는“일곡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추진으로 전문도서관으로 전환하여 작은도서관 허브 역할 및 지식·정보 전문도서관 구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최 후보는 ”현재 일곡동 소재에 있는 남도향토음식박물관 공간 활용을 통해 체험교육 현장 및 주민 소통의 공간으로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시대적 변화에 걸맞는 맞춤형 미래인재 육성과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며 “도서관망 구축으로 북구의 작은 도서관까지 활용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수요를 채우고 도서관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생태계를 확대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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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후보는 김대중 정부 청와대 공보기획비서관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을 지냈고 김대중 평화센터 공보실장과 전남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하며 김대중 정신 계승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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