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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새학기 스트레스 해소 '영양간식' 인기

최종수정 2016.03.13 09:43 기사입력 2016.03.13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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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새학기 스트레스 해소 '영양간식' 인기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아이들의 건강을 고려한 영양간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갑자기 달라진 환경에 적응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경우 쉽게 피로를 느끼거나 복통이나 두통 등을 호소하는 등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많다.

이를 단순히 꾀병으로 보고 방치했다가는 아이들의 집중력이 떨어져 학습력에 문제가 생기기 쉽다. 이 때에 나트륨이나 고열량 식품 섭취를 줄이고 균형 잡힌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고단백 식품이면서도 포화지방 함유량이 낮고 콜레스테롤이 들어있지 않은 두부는 건강식으로 제격이다. 일반적으로 두부는 찌개, 조림 등 식사 반찬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대상FNF ‘종가집 누들두부’는 100% 생두부로 만들었지만 면 형태의 제품이라 다양한 요리로의 활용이 가능해 아이들 영양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종가집 누들두부는 소스가 포함돼 있어 별도의 조리 없어도 소스를 활용한 콜드 누들 스타일의 샐러드나, 면요리로 즐길 수 있다.

오리엔탈, 참깨, 토마토, 매콤허니치즈 소스 4종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구매할 수 있어 밀가루 면을 대신해 간편하게 샐러드부터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로 만들어 아이들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오메가-3 지방산 등이 함유돼 맛은 물론 영양학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연어도 바쁜 아침이나 하교 후 아이들에게 맛과 건강을 고려한 간식으로 좋다. 사조해표 ‘연어레시피스테이크’는 알래스카산 통살 연어에 레시피 소스를 더한 제품으로 전자레인지에 1분만 돌리면 연어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다.

이탈리안 토마토소스와 허브 딜 소스 2종으로 구성됐으며 전자레인지 이외에 끓는 물이나 프라이팬에서 직접 조리도 가능하다.

과일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도 있다. 빌리프인미에서 출시한 ‘과일죽의 시대’는 100% 국내산 과일과 쌀을 사용하여 과일의 맛과 영양을 그대로 담은 건강 영양죽으로 한 손에 들어오는 스파우트파우치 형태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아로니아죽과 토마토죽 두 종류가 출시돼 있으며 ‘5무(無)원칙(無 방부제, 無 합성착향료, 無 합성착색료, 無 콜레스테롤, 無 트랜스지방)’으로 만들어졌다.

미니크런치 2종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견과류와 건과일로 만들어 영양과 맛도 좋은 청과브랜드 돌(Dole)의 '미니 크런치'도 좋다.

네모난 큐브 형태의 작은 크기로 한입에 깔끔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간식으로 먹기 좋으며 프리미엄 견과인 캐슈와 구운 아몬드, 달콤한 건과일을 넣어 입안의 텁텁함을 방지하고 영양적 균형을 맞췄다. 또한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이 제로여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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