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미국 대선 '포스트 슈퍼화요일' 경선중 하나인 네브래스카주 당원대회(코커스)에서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54.8%의 득표율로 승리했다고 CNN 방송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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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45.2%를 얻어 2위에 그쳤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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