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북한 정부대변인이 4일 성명을 통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의 대북제재에 단호한 대응조치로 맞설 것이라고 밝혔다.

AD

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