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이혜정.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이혜정.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모델 이혜정이 연인인 배우 이희준에 대한 애정을 잔뜩 드러냈다.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오는 4월 결혼하는 이혜정과 출산을 앞둔 정가은이 함께 출연했다.

이혜정은 "연예인들은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들인 줄 알았다. 하지만 이희준은 정말 겸손하게 착했다. 그런 매력에 끌려 좋아하게 됐다"며 예비신랑 자랑에 여념이 없었다.

AD

또한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서 "제가 항공사 마일리지가 많다. 항공사에서 가족에게 마일리지를 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면 신혼여행을 공짜로 갈 수 있다고 하더라. 직계 가족만 마일리지를 줄 수 있다고 해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혜정은 "남자친구에게 먼저 볼 뽀뽀를 했다. 그랬더니 날 쳐다보더라. 그래서 먼저 키스를 해버렸다"고 애정 가득한 사이임을 드러내기도 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