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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표류' 인천 문학구역 속도 낸다…층수·인구 확대

최종수정 2016.02.28 17:05 기사입력 2016.02.28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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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장기간 표류' 인천 문학구역 속도 낸다…층수·인구 확대

2006년 도시개발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사업 진척이 없던 '인천 문학구역 도시개발사업'이 일부 계획의 변경으로 본격화된다.

인천시는 문학구역 도시개발사업의 개발계획 변경안이 최근 열린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의결됐다고 28일 밝혔다.

변경안은 중·소형 주택을 선호하고 있는 실수요자 중심의 부동산 시장 여건을 반영하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4층에서 5층으로 건축물을 높이고 1층은 주차장 확보를 위한 공간으로 설계됐다. 계획인구도 애초 1394명(526가구)에서 2100명(833가구)으로 상향 조정됐다.

문학구역 도시개발사업은 제2경인고속도로 건설로 인해 단절된 도시자연공원 해제지역의 효율적인 토지이용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남구 문학동 141-1번지 일대 8만1250㎡ 부지에 추진된다.

2006년 구역과 사업시행자 지정 이후 부동산 경기침체와 시행사 부도 등의 악재로 사업이 장기간 표류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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