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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급락 여파에 엔터주 휘청…에프엔씨엔터 11%↓

최종수정 2016.02.12 14:27 기사입력 2016.02.1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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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코스닥 급락 여파에 엔터주들이 급락하고 있다.

12일 오후 2시23분 현재 에프엔씨엔터 는 전 거래일보다 11.64% 급락한 1만4050원을 기록 중이다. 에프엔씨엔터는 유재석, 정용화 등이 소속돼 있다.

대장주인 에스엠 은 전 거래일보다 3.56% 떨어진 4만60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는 5.24% 하락한 3만8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이스트 는 3.93% 하락 중이며 은 2.84% 떨어진 7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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