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선물로 재미에 초점
캘리그라피 초콜릿 등 다양한 제품 선봬

CU의 '결혼해씨유'

CU의 '결혼해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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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편의점 씨유(CU)가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단 것을 선호하지 않는 연인에게도 달콤함을 전할 수 있는 한정판 블록 장난감을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사랑해씨유'와 '결혼해씨유'(각 1만5000원, 3000개 한정)는 CU에서 만난 스태프와 손님이 서로 사랑에 빠져 결혼까지 하게 된다는 러브 스토리를 담은 블록 장난감이다. 사랑해씨유는 서양식 결혼식을, 결혼해씨유는 전통 혼례의 모습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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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밸런타인데이를 즐길 수 있도록 따뜻한 감성을 담은 초콜릿도 준비했다. CU는 응원과 소망의 메시지가 손글씨로 디자인 된 '캘리그라피 초콜릿' 4종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들은 감성적인 캘리그라피 패키지와 함께 트윅스, M&M 등 인기 초콜릿 위주로 구성했으며 4000원에서 1만원대로 가격대도 다양하다.


CU는 지난해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에 타로카드를 넣은 기획 패키지 상품을 판매, 전체 초콜릿 매출의 약 39%를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

한편, CU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한 즉석 당첨 이벤트를 오는 14일까지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행사 초콜릿 구매 시 CU멤버십 포인트를 적립하면 포스(POS) 터치 스크린에서 바로 당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복불복 이벤트다. 이 밖에도 통신사(SKT) 할인은 물론, BC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 현대M, 신한, 삼성카드 포인트로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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