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사진=김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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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남자프로농구 원주 동부 프로미가 4연패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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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는 6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 KCC 프로농구 6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울 SK 나이츠를 85-68로 이겼다. 동부는 이날 승리로 4연패를 멋어나 23승 24패로 6위를 유지했다. SK는 19승 28패, 8위에 머물렀다.


동부는 웬델 맥키네스(28)와 허웅(23)의 공격력을 앞세워 승리를 챙겼다. 허웅은 이날 3점슛 네 개를 포함해 26점을 기록했다. 맥키네스도 20점 14리바운드 더블더블 활약으로 힘을 보탰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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