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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전현무, 힌트 얻으려 숨겨놓은 개인기를?

최종수정 2016.02.02 08:26 기사입력 2016.02.0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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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 시대-문제적 남자' 개인기를 선보이는 전현무와 팀원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뇌섹 시대-문제적 남자' 개인기를 선보이는 전현무와 팀원들.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문제적 남자'에서 출연자들이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전 방송분에 이어 밀실 탈출을 위한 미션들이 주어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 이장원, 키로 구성된 전현무팀은 새로운 밀실로 들어가게 됐다. 밀실에서 만난 크로스워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멤버들에게 개인기를 하면 힌트를 주겠다는 지령이 내려졌다.

이에 전현무는 가수 임창정의 모창과 배우 한석규의 성대모사를 했다. 이장원은 목만 움직이는 독특한 개인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키는 가수 김예림과 보아의 모창을 해보여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결국 이들은 'J.K rowling의 책을 찾으라'는 힌트를 얻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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