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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창립 42주년맞아 새 CI 공개

최종수정 2016.02.01 14:23 기사입력 2016.02.0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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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창립 42주년맞아 새 CI 공개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는 1일 창립 42주년을 맞아 충북혁신도시 본사에서 ‘가스안전 Global Top 전문기관을 향한 New CI 선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New CI(Corporation Identity)는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을 적색과 청색으로, Gas와 Global을 상징하는 G를 완벽한 보호를 상징하는 괄호로 표현하고, 가스안전을 상징하는 S(Safety)를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가스안전공사, 창립 42주년맞아 새 CI 공개
이날 행사에서는 창립 42주년 유공자 포상에 이어 New CI의 의미와 상징성을 담은 영상물 상영, New CI 선포 퍼포먼스 및 경과보고, 직급별 대표 배지 수여식 등 직원들의 참여와 공감을 일으키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박기동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충북혁신도시에서 19년만의 새로운 CI 선포를 계기로 공사 모든 임직원이 글로벌 Top 도약 의지를 다시금 굳게 다져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대한민국 건설과 가스안전 국민행복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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