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세종]

<박영진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본부장 등이 모범적인 가스 안전관리로 표창을 받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영진 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본부장 등이 모범적인 가스 안전관리로 표창을 받은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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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영진)는 광주광역시·전라남도와 공동으로 4일 광주 CMB컨벤션센터에서 '2015년 광주·전남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스사고 예방 및 안전관리에 기여한 광주·전남지역 사업자와 안전관리 종사자 37명에 대한 광주시장, 전남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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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주·전남지역 가스인의 마음을 한데 모아 가스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자’는 결의문도 낭독했다.


박영진 본부장은 대회사를 통해 가스안전관리에 수고한 가스인들의 헌신적인 노고를 격려한 뒤 가스사고 감소를 위해 노력해준 가스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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