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소두증의 원인으로 지목된 지카바이러스를 전파하는 이집트 숲모기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면서 해충방지 관련 종목인 키스톤글로벌이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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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2시13분 현재 키스톤글로벌은 전장 대비 39원(3.98%) 오른 1020원에 거래중이다. 키스톤글로벌은 천연물을 이용해 모기 등 해충의 접근을 막는 기피제를 개발한 전진바이오팜의 2대주주다.


키스톤글로벌이 2대 주주로 있는 전진바이오팜의 모기 기피제는 식물에서 추출한 천연물이 주 성분으로 독성이 없고 까다로운 기후 조건에서도 장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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