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되는 키스톤글로벌이 강세다


14일 오후 1시34분 현재 키스톤글로벌은 전장 대비 95원(8.52%) 오른 121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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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글로벌은 정크리스토퍼영 회장의 매제인 김종훈 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가 반 총장이 임명했던 최순홍 전 유엔 정보통신기술국장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전해지면서 반기문 테마주로 엮였다.


한편, 반 총장이 지난 11일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에게 구순 축하 서신을 보내면서 '충청권 대망론'이 불거지고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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