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서원 등 반기문 총장 관련주 '들썩'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관련주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8일 오후 2시6분 서원 서원 close 증권정보 021050 KOSPI 현재가 1,550 전일대비 12 등락률 +0.78% 거래량 2,121,892 전일가 1,538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또 떠오르는 초전도체 테마株…투자경고도 무색 [특징주]초전도체 관련주 다시 강세…덕성 '상한가' "게임 끝났다"…해외 초전도체 부정에 관련주 '우수수' 은 전 거래일 대비 5.15% 오른 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아센디오 아센디오 close 증권정보 012170 KOSPI 현재가 1,341 전일대비 6 등락률 -0.45% 거래량 21,348 전일가 1,347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센디오, 30억원 규모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아센디오, 티디엠투자조합1호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150억원 규모 코스피, 개인 매수에 강보합…2490선 마감 은 2.94% 오른 1050원에 거래 중이다.
서원의 최홍건 사외이사는 194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하버드케네디스쿨을 졸업했으며 1944년생인 반기문 총장과는 동문인것으로 전해졌다.
키스톤글로벌은 정크리스토퍼영 회장의 매제인 김종훈 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가 반 총장이 임명했던 최순홍 전 유엔 정보통신기술국장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반기문 테마주로 엮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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