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5일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폴라리스AI 폴라리스AI close 증권정보 039980 KOSDAQ 현재가 9,140 전일대비 1,140 등락률 +14.25% 거래량 6,750,990 전일가 8,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폴라리스AI,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 확대 나선다…온디바이스 AI·로봇 전략 공개 폴라리스AI, 中유비테크 휴머노이드 로봇 국내 시장 총괄…피지컬 AI 사업 본격화 폴라리스오피스, '미토스'發 AI 보안 위협 선제 대응…글로벌 솔루션 전면 배치 가 76억원 규모 ‘긴급 신고전화 통합체계 구축 사업’ 계약 체결 소식까지 전하며 주가가 3% 상승 중이다.


오후 1시50분 현재 리노스 주가는 전일 대비 95원(3%) 상승한 326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1일 부터 사흘 연속 상승세다.

리노스는 이날 지난해 당기순이익 150억원으로 전년대비 272% 이상 증가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3% 증가한 939억원, 영업이익은 8% 늘어난 71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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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스는 리노스, KT, 위니텍 컨소시엄이 서울지방조달청과 총 252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도 전했다. 리노스 총 계약금액은 전체사업의 30%에 해당하는 76억원(부가세 포함)이며 계약은 1, 2차에 걸쳐 분할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행정자치부에서 사업을 총괄,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며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신고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21개 신고전화를 긴급은 112(범죄)·119(재난), 비긴급은 110(민원·상담)으로 통합하는 사업이다. 리노스는 10월 31일까지 112와 110에 대한 신고전화 통합체계 구축을 담당하게 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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