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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걸' 유력 후보 차지연 최근 찍은 누드 보니…

최종수정 2016.01.24 11:37 기사입력 2016.01.2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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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SURE' 화보. 사진=패션 잡지 'SURE' 제공

차지연 'SURE' 화보. 사진=패션 잡지 'SURE' 제공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복면가왕' 최초로 5연승을 한 '캣츠걸'로 유력한 뮤지컬 배우 차지연의 최근 화보가 화제다.

지난해 12월 발매된 매거진 슈어 1월호에 차지연의 상반신 누드 등 파격적인 콘셉트의 화보가 공개됐다.
당시 차지연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아름다운 몸매를 공개했다.

이에 화보를 진행한 슈어의 김은진 기자는 "(차지연의)몸매가 좋은 줄은 알았지만 이 정도인 줄은 몰랐다"며 "다소 과감한 의상을 입고 부끄러워하다가 셔터 소리가 터지면 감정에 몰입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프로다웠다"고 전했다.

한편 1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21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캣츠걸'이 승리해 김연우와 거미의 기록을 깨며 5연승 대기록을 달성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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