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창기업지주, 경북 봉화 일대 자산재평가 결정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성창기업지주 성창기업지주 close 증권정보 000180 KOSPI 현재가 6,290 전일대비 200 등락률 +3.28% 거래량 8,554 전일가 6,090 2026.05.14 09:21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 축포 쐈는데 "내 계좌 왜 이래"…PBR 0.1배 기업 수두룩 [특징주]성창기업지주, 尹정부 그린벨트 52년 만에 해제 소식에 강세 [특징주]성창기업지주, 뚜껑열린 원자재 랠리 '목재' 동참…시장 점유율 1위 는 11일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 산 15-1 일대 토지, 임야, 조림, 관상식물 등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현재 장부가액은 1846억원이며 삼일감정평가법인이 평가를 맡을 예정이다.
회사 측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의거한 유형자산의 실질가치를 반영하고 자산 및 자본증대 효과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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