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독일 뮌헨 경찰은 31일(현지시간) 밤 "심각하고 임박한 테러 위협이 있다"며 뮌헨역 등 2개 기차역을 폐쇄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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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경찰은 이날 "신뢰할 수 있는 정보에 따르면 오늘 밤 공격이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뮌헨역 등 기차역 두 곳에 가지 말라고 당부했다. 뮌헨역은 독일에서 두 번째로 이용자가 많은 역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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