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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모비', '소울 앤 스톤' 사전등록 신청자 10만명 넘기며 신기록 행진

최종수정 2015.12.31 13:00 기사입력 2015.12.3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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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모비', '소울 앤 스톤' 사전등록 신청자 10만명 넘기며 신기록 행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95%이상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헝그리앱이 출시한 사전등록 1위 어플리케이션 '모비'가 진행하는 '소울 앤 스톤' 사전등록 신청자가 10만 명을 넘기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사전등록 어플리케이션 최초로 220만 다운로드 달성, 단일 게임 사전등록 신청자 10만명 돌파 등 연일 신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는 '모비'는 주요 메뉴를 원터치로 조작할 수 있는 편의성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회원 가입, 사전등록 참여, 게임쿠폰 발급, 쿠폰 나눔 등을 모두 한 번의 클릭으로 가능하도록 구현해 지난 8월 정식 출시 후 단 시간 만에 게임업계에서 독보적인 1위 사전등록 마케팅 툴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번에 10만 명 이상의 사전등록자를 기록한 '소울 앤 스톤'은 정식 출시를 앞두고 경쟁 게임보다 더욱 많은 유저들이 게임에 대한 관심을 표명한 만큼 흥행의 청신호가 켜진 상황이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 및 서비스하는 모바일RPG '소울 앤 스톤'은 전사, 암살자, 마법사, 마검사 4종의 영웅이 펼치는 액션을 앞세운 콘텐츠와 실시간 전투, 영웅 태깅 시스템과 소환수 시스템이 특징인 모바일 게임이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치고 내년 초에 진행될 정식서비스 준비에 박차를 기하고 있다.

'모비'에는 이밖에도 '이로아스', '히트' 등 최신 기대작 및 '서머너즈워', '뮤오리진', '영웅' 등의 인기 게임 업데이트 사전등록 쿠폰과 '난투', '엔젤스톤', '클래시 오브 킹즈', '원더5 마스터즈', '갓 오브 하이스쿨', '러스티블러드', '크로스서머너' 등의 무료 쿠폰 등 수백 가지 추천 게임의 쿠폰을 손쉽게 받을 수 있어 유저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쿠폰 소진율이 급증해 일부 쿠폰은 조기 매진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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