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증권 새주인]대우證 품에 안은 미래에셋證 강세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KDB대우증권 새주인이 된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이 강세다.
24일 오후 2시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01 15:30 기준 은 전 거래일보다 3.86% 오른 오른 2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미래에셋증권은 응찰기준으로 2조4000억원대 초반의 인수가격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 주인을 맞은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4,800 전일대비 2,900 등락률 -4.28% 거래량 2,436,151 전일가 67,7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메리츠·미래에셋 빌딩도 재건축…규제풀고 돈 몰리자 여의도 스카이라인 변신[부동산AtoZ]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은 전날 보다 0.98% 오른 1만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면 대우증권 인수전에 뛰어든 한국투자증권의 지주회사인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240,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3.61% 거래량 310,069 전일가 249,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대신 "증권사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기대…NH·삼성 목표주가 상향" [특징주]한국금융지주, 한투증권 '2조 클럽' 입성에 11% 급등 [특징주]코스피 출렁이자...증권주 일제히 급락 는 전날보다 0.19% 떨어진 5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KB금융은 인수전에서 패했지만 0.15% 오른 3만4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고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 패키지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컨소시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이 보유한 지분은 대우증권 43%(주식수 1억4048만1383주), 산은자산운용 100%(777만8956주)다. 미래에셋증권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대우증권 실사 및 가격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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