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고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 패키지 매각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미래에셋컨소시엄(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자산운용)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이 보유한 지분은 대우증권 43%(주식수 1억4048만1383주), 산은자산운용 100%(777만8956주)다. 미래에셋증권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이후 대우증권 실사 및 가격협상에 나설 예정이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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