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까지 'E쿠폰 메가 데이'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개최 전 분위기↑
디지털·외식 등 e쿠폰 온라인 최저가 판매

11번가는 올해 상반기 최대 쇼핑축제 5월 '그랜드십일절'을 앞두고, 오는 16일까지 19개 인기 브랜드별 e쿠폰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선보이는 'E쿠폰 메가 데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1번가 'E쿠폰 메가 데이'. 11번가 제공

11번가 'E쿠폰 메가 데이'. 11번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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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그랜드십일절은 행사 참여 브랜드 수를 평소 대비 4배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구글(Google)' '웨이브(Wavve)' '올리브영' 'CGV' '파리바게뜨' '투썸플레이스' '피자헛' '쉐이크쉑' 등 외식·카페·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인기 브랜드의 e쿠폰을 최대 54%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일자별로 브랜드별 e쿠폰을 특가에 오픈한다. 이날은 정가 대비 40% 할인한 9만9000원에 한정수량 판매하는 '웨이브 Premium 12개월 이용권'을 시작으로, 각각 7% 할인율의 금액대별 '구글 플레이 기프트코드'(11일), 25% 할인가에 선보이는 'CGV 2D 모바일 영화관람권'(15일)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e쿠폰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기프트카드'도 할인가에 마련했다. 오는 12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올리브영 기프트카드'(3만원권·5만원권)를 5% 할인가에, 16일에는 '뚜레쥬르', '빕스' 등 다양한 제휴처에서 사용 가능한 'CJ푸드빌 기프트카드'(3만원권·5만원권)를 10% 할인가에 각각 판매한다. 이 밖에 피자헛과 쉐이크쉑, 버거킹 등 외식 e쿠폰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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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e쿠폰은 매년 '그랜드십일절'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대표 상품군 중 하나로, 고물가 속 높은 할인율을 앞세워 고객에 큰 인기를 끌어왔다"며 "올해도 외식·카페·콘텐츠 등 종류별 특가 e쿠폰으로 쇼핑 축제에 걸맞은 차별화된 구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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