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외국인은 1058억원을 순매도하며 4거래일째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달 들어서만 1조3400억원 가량을 팔아치웠다. 서명찬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금리 인상을 앞둔 단기 조정 국면”이라며 “연초와 비교하면 순매도와 순매수는 비슷한 수준이기 때문에 지금부터 수급상황을 면밀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이영곤 하나금융투자 투자분석팀장은 "매물 소화 마무리 이후 종목별 추가 반등이 시도될 것"이라며 "현 조정 시점을 이용해 가격 매력있는 중대형주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고 수급이 양호하고 추세가 유지되는 코스닥과 중소형주도 관심을 지속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투자자들에게 최저 연 2.7% 저렴한 이자로 최대 3억원까지 이용할 수 있는 팍스넷 스탁론이 인기를 끌고 있다. 팍스넷 스탁론은 전종목 집중투자/ 신용ㆍ미수 대환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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