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사진=SBS '힐링캠프-500인' 방송화면 캡처

개리. 사진=SBS '힐링캠프-500인'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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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리쌍 멤버 개리가 첫 정규앨범 '2002'를 발표한 가운데 과거 밝힌 예능 출연 계기도 덩달아 화제다.


개리는 지난달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 출연해 "예능을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왜 예능을 하고 있느냐"는 방청객의 질문을 받았다.

이날 개리는 "20대 때는 악으로 똘똘 뭉쳐있어서 사회를 비관적으로 바라봤다"며 "예능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그냥 다 싫었다"고 답했다.


개리는 이어 "내 막창집에 '런닝맨' PD가 와서 함께 술을 마셨다"며 "그때 친분이 생겨서 프로그램을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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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는 또 "길이 예능을 하면서 사람들이 알아보고 좋아하는 것을 보며 조금 부럽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개리는 21일 더블 타이틀 곡 '바람이나 좀 쐐', '엉덩이' 등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된 앨범 '2002'를 발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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