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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KT는 자사의 '폰브렐라'가 '2015 레드닷 어워드'에서 디자인 최고상 2개 부문에서 동시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폰브렐라는 지난해 '올레 멤버십 다이어리'에 이은 멤버십 소비자 대상 '리미티드 에디션'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우산을 쓴 상태에서도 두 손이 자유로워 휴대폰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으며, 혁신적인 디자인과 가볍고 고급스런 소재가 강점이다.

독일에서 주최하는 레드닷 어워드는 iF,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불리며 1955년 창설된 이래 세계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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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브렐라는 레드닷 디자인의 스마트 부문과 패션 부문에서 대상(Best of the Best)을 동시 수상했다. KT는 2012년도 대상(Best of the Best) 수상에 이어 3번째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혜정 KT IMC센터장 전무는 "KT의 폰브렐라가 세계적 무대에서 그 독창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중심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빠르고 편리한 모바일 라이프를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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