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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채팅앱 등을 이용한 개별 성매매 건수가 전년대비 2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이 지난 한 달간 기업형 성매매업소 등을 집중단속 결과 개별 성매매는 210건으로 지난 해 집중단속기간의 적발건수 111건보다 두 배 가량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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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단속 전체 적발 건수는 762건으로 총 1696명을 검거했고 이중 16명을 구속했다.


적발 업소별로는 마사지업소가 506건으로 가장 많았고 개별 성매매가 다음으로 많았다. 그외에 오피스텔(129건), 휴게텔(44건), 풀살롱(22건), 키스방(17건), 유흥단란(14건), 안마시술소(10건), 기타(42건) 등이 있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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