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규 KB국민은행장이 작은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윤종규 KB국민은행장이 작은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해 어린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KB국민은행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에서 '고맙습니다 삼성산 작은 도서관' 개관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삼성산 작은 도서관은 국민은행이 후원한 46번째 도서관이다. 200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MBC, 사단법인 작은 도서관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AD

작은 도서관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신간도서 기증, 동화 작가와의 만남 등 독서ㆍ문화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작은 도서관이 아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펼치고 지역 주민들은 언제나 편안히 찾을 수 있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과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