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사진=아시아경제 DB, 박원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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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원순 서울시장이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는 국무회의에 시도지사협의회를 소집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0일 자신의 트위터(@wonsoonpark)를 통해 "서울메르스대책본부장 박원순입니다"며 "안녕하십니까? 묻는 것도 송구한 하루였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대통령님이 참석하시는 국무회의에서 '시도지사협의회'를 소집해 주실 것을 요청드렸습니다. 문재인 대표와도 협력을 약속했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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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박 시장은 9일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박 대통령에게 "전국 시·도지사 회의를 소집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대통령은 이 같은 박 시장의 요구에 직접 답변을 하지 않았다. 대신 최경환 국무총리 대행이 "10일 행정자치부와 보건복지부 장관이 배석하는 전국 시·도지사 회의를 열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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