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가뭄해갈에 도움을 줄 단비소식과 함께 제법 선선한 날씨를 보인  2일 전남 강진군청 공무원들이 연로한 노인들의 더딘 밭작물 수확 돕기에 나섰다.


지난 달 20일부터 시작된 강진군의 농촌 일손 돕기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나 독거노인, 고령 농업인 등 농사일정에 차질이 예상되는 농가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33농가에 358명이 참여하게 된다. 사진제공=강진군

가뭄해갈에 도움을 줄 단비소식과 함께 제법 선선한 날씨를 보인 2일 전남 강진군청 공무원들이 연로한 노인들의 더딘 밭작물 수확 돕기에 나섰다. 지난 달 20일부터 시작된 강진군의 농촌 일손 돕기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나 독거노인, 고령 농업인 등 농사일정에 차질이 예상되는 농가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33농가에 358명이 참여하게 된다. 사진제공=강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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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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