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명동에 젓소가 나타났다'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스타벅스는 31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우유사랑라떼' 캠페인의 일환으로 바리스타들이 실제 크기의 젓소 모형에서 우유를 짜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 날 스타벅스는 명동을 찾은 시민 300여명에게 '우유사랑라떼'를 무료로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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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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