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여름 음료와 잘 어울리는 샌드위치, 브리또 등 9종과 홀 케익 5종도 출시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전국 750여개 매장에서 시원한 여름음료와 잘 어울리는 가볍고 부드러운 식감의 푸드 제품 9종과 산뜻한 풍미의 홀 케익 5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는 여름철을 맞이해 상큼한 블루베리, 향긋한 바질, 향기로운 유자를 활용한 데니쉬, 브리또 등의 푸드 메뉴와 데우지 않고 바로 먹을 수 있는 콜드 샌드위치 등을 다채롭게 준비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메뉴는 ‘튜나&바질 샌드위치’, ‘통밀 에그&포테이토 브리또’, ‘모짜렐라 베이컨 샌드위치’, ‘포테이토 애플 포켓’, ‘달콤한 블루베리 데니쉬’, ‘초콜릿 트위스트’, ‘다크 초콜릿 무스 브라우니’, ‘향긋한 유자 케익’, ‘카라멜 피칸 케익’ 등 총 9종이다.

그 중 ‘튜나&바질 샌드위치’는 허브 향이 풍부한 바질 스프레드와 새콤하게 절인 오이가 들어 있는 참치의 고소한 맛이 돋보이며, ‘모짜렐라 베이컨 샌드위치’는 담백한 모짜렐라 치즈에 바질 페스토와 베이컨이 고소한 곡물빵과 조화를 이루는 메뉴다. 두 종류 모두 차갑게 즐기는 샌드위치로 시원한 여름 음료와 잘 어울린다.


더불어 데니쉬 빵에 밀의 새싹인 밀순을 함유한 아몬드 크림을 바르고 상큼한 블루베리를 올린 디저트 메뉴인 ‘달콤한 블루베리 데니쉬’와 다쿠아즈 시트에 유자 크림과 오렌지 필이 가득한 산뜻한 맛의 ‘향긋한 유자 케익’도 가볍고 부드러운 식감이 돋보이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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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포테이토 애플 포켓’과 ‘초콜릿 트위스트’가 3500원, ‘달콤한 블루베리 데니쉬’가 3800원, ‘튜나&바질 샌드위치’가 4500원, ‘다크 초콜릿 무스 브라우니’와 ‘향긋한 유자 케익’ 그리고 ‘카라멜 피칸 케익’이 5500원, ‘통밀 에그& 포테이토 브리또’와 ‘모짜렐라 베이컨 샌드위치’가 5800원이다.


소중한 순간을 더욱 빛내주는 부드럽고 산뜻한 풍미의 홀 케익 5종도 새로운 맛과 모습으로 선보인다. ‘블루베리 쿠키 치즈 케익’, ‘티라미수’, ‘상큼한 망고 생크림 케익’, ‘카라멜 피칸 케익’, ‘피칸 타르트’가 준비됐다. 가격은 3만1000원~3만9000원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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