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영국 총선에서 보수당이 압승하면서 파운드화 가치가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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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유로화 대비 파운드화 가치는 오후 1시31분(국내 시간) 1유로당 0.72259파운드로 전날보다 2.4% 급등했다. 이 같은 절상폭은 지난 2009년 1월 이후 6년 5개월여만에 최대치다.


달러 대비 파운드화 가치도 오후 2시54분 현재 파운드당 1.5469달러로 전일보다 1.649% 상승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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