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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노르웨이 유아용품 전문업체 스토케 코리아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의자' 트립트랩의 캠페인을 진행한다. '일상의 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Everyday moments last forever)'라는 주제 아래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일상의 소중한 추억들이 쌓이는 매 순간과 가족간의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트립트랩 개발 당시 취지를 되새기고자 기획됐다.


스토케는 5월 한 달 간 트립트랩 할인 프로모션 진행 및 BMW드라이빙 센터의 초대형 트립트랩 전시 등 다양한 소비자 혜택과 체험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트립트랩 할인 프로모션은 트립트랩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트립트랩 제품 2개 구매 시 1개 제품에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일부 매장 제외) 스토케의 스테디셀러인 트립트랩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5월 한 달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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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케는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 ‘초대형 트립트랩’을 전시할 예정으로, 봄 나들이를 준비중인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초대형 트립트랩’은 어른들이 아이의 눈높이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제작된 대형 트립트랩 조형물로, 지난 2012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전시된 바 있다.

트립트랩은 1972년 개발된 스토케 최초의 유아용품으로, 가족간 유대감을 강화함은 물론 아이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아이의 성장에 맞춰 14단계로 발판 높이 조절이 가능해 아이들에게 자유로운 움직임을 선사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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