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새마을금고가 전통시장과 나들가게 이용 고객을 위한 특화된 체크카드 '시장愛체크카드'를 25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장愛체크카드는 전통시장과 나들가게에서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전통시장 이용시에는 일 최대 2회, 월 최대 1만원까지 나들가게 이용 시에는 일 최대 1회, 월 최대 1만원까지 적용받을 수 있다.


아울러 통신료 월 3만원 이상 이체시 2000원을 할인해주는 혜택과, 월 1회·연 6회에 한해 코레일과 고속버스를 5%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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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구와 홈페이지를 통해 발급이 가능하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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