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이틀 앞두고 광주시 동구청 임영일 동구청장 권한대행과 직원들이 관내 전통시장인 남광주시장과 대인시장, 산수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행사에 참여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이틀 앞두고 광주시 동구청 임영일 동구청장 권한대행과 직원들이 관내 전통시장인 남광주시장과 대인시장, 산수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행사에 참여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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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이틀 앞두고 광주시 동구청 임영일 동구청장 권한대행과 직원들이 관내 전통시장인 남광주시장과 대인시장, 산수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행사에 참여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이틀 앞두고 광주시 동구청 임영일 동구청장 권한대행과 직원들이 관내 전통시장인 남광주시장과 대인시장, 산수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행사에 참여 제수용품과 선물 등을 구입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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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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