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NH투자증권은 야간 선물시장을 토대로 23일 코스피가 0.5%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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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미국 시카고상업거래소(CME) 연계 코스피200지수 선물은 전일보다 0.18% 오른 251.4포인트에 거래를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외국인이 77계약을 순매수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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