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로 티켓' 여행상품 이용승객들이 동해안 일출을 보고 있다. / 해당 기사와는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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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관광 주간 확대 실시…"국민이 관광하기 좋은 여건 만들겠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올해 관광정책 목표로 삼은 '국민이 관광하기 좋은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시행해온 관광 주간을 확대 시행한다.


'관광 주간'이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관광의 활성화와 내수 시장 확대, 여름철에 집중된 휴가 분산 등을 위해 봄과 가을에 일정한 시기를 정해 관광을 장려하는 제도로 지난해 처음 시행됐다.

관광 주간 동안은 정부의 지원 아래 지자체, 관광업계가 협력해 전국 주요 관광지에서 숙박·편의시설, 입장료 등을 무료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28일 문체부는 5월 첫 2주(5월1~14일)와 10월 마지막 주 2주(10월19일~11월1일) 동안을 확대된 관광주간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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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강원도를 레저스포츠 중심지로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한국문화의 특색을 살린 관광콘텐츠도 개발한다.


올해 관광주간에는 방학 다양화 및 학교 자율휴업 등 학교일정의 다변화에 발맞춘 관광시설·숙박·교통 등 할인과 함께 지역별 관광주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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