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태백산 정상에서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가운데 빨간색 옷)를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해맞이 행사를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1월1일 태백산 정상에서 김원규 NH투자증권 사장(가운데 빨간색 옷)를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이 해맞이 행사를 갖고 힘찬 출발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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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국내 최대 증권사로 새롭게 출범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4:40 기준 은 1일 김원규 사장과 임직원 60여명이 새해 첫날 태백산 정상에서 해맞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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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5,6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83% 거래량 652,243 전일가 35,950 2026.04.22 14:4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과 NH농협증권의 합병으로 지난달 31일 새롭게 출범했다. 출범식 직후 본부장급 이상 모든 임원들과 NH투자증권 산악회 직원들이 함께 태백산 정상에 올라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새롭게 출범 각오를 다졌다.


김원규 사장은 이날 임직원들에게 "국내 최대 증권사로의 재탄생은 주주·고객·임직원들의 염원을 바탕으로 이뤄졌고, 통합 증권사의 존립 근거는 고객에 있다"고 강조하며 "빛나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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