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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차관 "담뱃값 인상, 성숙한 시민의식 바탕"

최종수정 2014.12.31 14:03 기사입력 2014.12.3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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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방문규 기획재정부 제2차관은 31일 "10년만의 담뱃값 인상에도 시장의 큰 혼란 없이 오늘까지 오게 된 것은 무엇보다 국민들의 성숙한 시민의식이 바탕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방 차관은 이날 담배 제조·유통업계와의 간담회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담배제조사인 KT&G, PM코리아, BAT코리아, JTI, 도매업체인 영유통, 삼양인터내셔날, 옥산유통, 편의점 GS리테일, 미니스톱, 코리아세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방 차관은 "제조사와 도매상, 그리고 소매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병행된 결과"라며 "마지막까지 시장의 안정과 소비자 등의 편의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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