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주성엔지니어링은 Hongxin Greenland New Energy에 대한 태양전지 제조장비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24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약 66억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4.33%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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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엔지니어링은 태양광 산업 침체에 따른 계약상대방의 경영환경 악화로 투자의사결정이 철회됐다고 해지 이유를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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