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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 금융사·금감원, 구세군에 성금 8.6억원 기탁

최종수정 2014.12.24 10:00 기사입력 2014.12.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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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금융감독원과 33개 금융사는 24일 한국구세군에 성금 8억6000만원을 기탁했다. 구세군은 이를 통해 소외가구나 복지시설 등이 필요로 하는 물품을 전통시장에서 직접 구매해 지원하게 된다.

진웅섭 금감원장은 나눔에 참여한 금융사 대표들에게 감사를 표하면서 "사회공헌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웃과의 기분 좋은 만남이자 나눌수록 커지는 성공투자"라고 말하고 "진정성과 지속성을 갖고 어려운 이웃을 포근히 끌어안는 모습으로 거듭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기관은 금감원을 비롯해 KB국민은행·우리은행·신한은행·하나은행·외환은행·기업은행·농협은행·수출입은행·전북은행·씨티은행·부산은행 등 11개 은행, 한화생명·동부화재·LIG손보·코리안리재보험·ING생명·메트라이프·삼성생명·교보생명·삼성화재·메리츠화재·신한생명 등 11개 보험사, 대우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우리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 KB국민카드·신한카드·하나SK카드·현대카드·BC카드·롯데카드·삼성카드 등 7개 카드사다.

이장현 기자 insi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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