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1박2일 송년 투어상품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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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다사다난했던 2014년을 가족과 함께 비무장지대(DMZ)에서 숙박하며 마무리할 수 있는 '1박2일' 일정의 캠프그리브스 DMZ 체험관 상품이 나왔다.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30~31일 DMZ평화열차(서울역~도라산역)를 타고 민통선 일대를 투어한 뒤 캠프그리브스 DMZ 체험관 캠프에서 1박을 하는 특별상품을 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캠프그리브스는 비무장지대(DMZ)에서 불과 2km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으로 6ㆍ25 전쟁이후 미군이 주둔하던 공간이다. 하지만 미군 철수 후 역사ㆍ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민간인 통제구역 내 일반인 체류 숙박시설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상품은 캠프그리브스 DMZ 체험관에서 처음 시도하는 캠프여행으로 DMZ 평화열차에 탄 뒤 민통선 일대를 관람하는 민북투어, 캠프 입소 후 캠프그리브스에서의 일몰 감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대상자는 코레일에서 방학시즌 청소년(만25세 이하)들에게 판매하고 있는 '내일로티켓' 구매자로 선착순 100여명이다. 이들에게는 숙박, 식사, 프로그램 등의 이용료가 50% 이상 특별 할인된다.
티켓은 22일부터 27일까지 코레일 '내일로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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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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