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최고의 반값 쇼핑 찬스인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가 시작된 12일 품절되는 상품이 속출하고 있다.


이날 10개 업체(11번가, 롯데닷컴, 엘롯데, 현대H몰, AK몰, CJ몰, 롯데슈퍼, 롯데하이마트, 갤러리아몰, 스파오 등)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매 시 정각마다 다양한 제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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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에서는 매 시 정각마다 선착순 3000명에게 1만원 이상 구매 시 50%를 할인해주는 보너스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9시에 이어 10시에도 시작과 동시에 사람들이 몰리며 쿠폰 발급이 마감됐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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