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기존 7.75%로 동결했다고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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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이와 함께 하루짜리 초단기 금리인 오버나이트와 대출금리도 각각 현행 5.75%, 8%로 유지했다.


인도 정부가 지난달 석유 가격을 평균 30% 인상한터라 물가 상승 가능성을 우려해 높은 수준의 기준금리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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