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5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5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김복동 할머니(왼쪽)와 길원옥 할머니(오른쪽)가 한국전통무용단 예랑의 '비가' 공연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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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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